직원 평판 네트워크 지도 · 다면평가
동료들은 이미 압니다. 누가 진짜 일꾼인지.
핵심 인재가 조용히 떠나기 전에, 데이터로 먼저 붙잡으세요.
책임을 맡겼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피드백할 때입니다
익명 피드백을 위해 10인 이상 권장
김**
진료팀 · 해피스**치과
역량
4.2
태도
3.5
소통
3.8
Net Score
11.5
연봉 권고
7~10%
“일 잘하는 직원이 누군지, 감으로만 알고 있어요”
“정작 핵심 인재가 조용히 지쳐 떠나요”
“연봉 협상 때 '왜 이 금액인지' 설명할 근거가 없어요”
직원을 심판하면 떠납니다. 하지만 직원을 인정하면 남습니다.
저희는 “누가 문제인가”를 직원에게 들이밀지 않습니다.
“누가 우리 조직의 숨은 보석인가”를 찾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평판 네트워크 지도
수면 위는 성과(KPI)지만, 수면 아래 90%는 관계·태도·신뢰입니다.
누가 신뢰받는지, 누가 병목인지 — 동료들의 집단지성으로 가장 빨리 포착합니다. 조직의 MRI를 찍어드립니다.
조직 평판 네트워크 맵 (예시) · 선이 모이는 사람 = 핵심인재
다면평가는 인원수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 맡은 책임을 제대로 해내는지 여러 시선으로 확인하고 피드백하는 것입니다. 다만 동료끼리 평가할 때 익명이 지켜지려면 최소 인원이 필요해, 10인 미만은 지목이 없는 인력진단(자가평가)으로 시작하길 권합니다.
인력진단 알아보기 →진단 도구
독립 사용도, 결합 사용도 가능합니다
동료가 동료에게 피드백합니다
본인이 스스로를 진단합니다
결합 리포트로 보상 근거를 만듭니다